[NPB] 이승엽 5경기 연속안타
이종락 기자
수정 2006-05-18 00:00
입력 2006-05-18 00:00
전날 짜릿한 결승 2점포를 터뜨렸던 이승엽은 팀이 3-0으로 앞선 7회말 2사 2루에서 바뀐 투수 시노하라의 3구째 바깥쪽 슬라이더를 밀어쳐 좌익수 앞에 떨궜다. 요미우리는 4-0으로 완봉승,3연패 뒤 2연승으로 팀 분위기를 추스렸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6-05-18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