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中 車전용도로
이지운 기자
수정 2006-05-01 00:00
입력 2006-05-01 00:00
이같은 교량건설은 최근 가속화되고 있는 두나라의 경협강화에 따른 것으로 중국 동북지방과 북한간의 경제적 상호의존 심화가 주목된다. 소식지는 또 “최근 신의주시 곳곳에서 주요 도로와 주택을 개·보수하고, 시장을 다시 짓고 있다.”고 전해 일련의 사업이 신의주 특구 재추진 관련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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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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