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블루블랙폰’ 누적판매 1000만대 돌파
최용규 기자
수정 2006-04-26 00:00
입력 2006-04-26 00:00
25일 업계에 따르면 2004년 12월 출시된 블루블랙폰이 4월 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 1000만대를 돌파했다. 블루블랙폰은 이로써 ‘이건희폰(SGH-T100)’,‘벤츠폰(SGH-E700)’에 이어 삼성전자의 세번째 ‘텐밀리언셀러’ 휴대전화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1000만대를 돌파하기까지 이건희폰과 벤츠폰이 각각 18개월과 14개월이 걸렸고, 블루블랙폰은 16개월이 걸렸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6-04-26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