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홈피 사흘새 26시간 불통
박현갑 기자
수정 2006-04-15 00:00
입력 2006-04-15 00:00
앞서 11일에도 오후 4시부터 12일 오후 2시까지 22시간 동안 불통된 바 있다.
EBS 홈페이지는 본방송 내용과 유아, 어린이, 성인 대상 프로그램이 들어 있으며 회원은 800만명, 하루 이용자는 30만명에 달한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6-04-15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