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EF쏘나타 2만5441대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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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4-14 00:00
입력 2006-04-14 00:00
현대자동차의 EF쏘나타 1.8DOHC 승용차가 산소센서 등 결함이 확인돼 리콜(결함시정)된다. 환경부는 13일 “자동차 배출가스 결함확인 검사를 한 결과 EF쏘나타 1.8DOHC가 산소센서 결함 등으로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허용기준을 45% 초과했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01년 1월1일부터 2002년 8월20일까지 생산된 2만 5441대이다. 리콜은 오는 17일부터 내년 10월17일까지 1년 6개월 동안 실시된다.
2006-04-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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