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분양] 신길뉴타운 ‘한화 꿈에그린’ 284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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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4-12 00:00
입력 2006-04-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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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대표이사 김현중)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 ‘한화 꿈에그린´ 아파트 284가구를 분양한다. 지하 2~지상 18층 6개동 규모며 32평형 147가구, 38평형 69가구, 45평형 68가구로 구성된다.

신길 뉴타운에 처음 분양되는 아파트로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된다는 게 분양사측의 설명이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가깝고 신길로, 대방로를 통해 여의도 진출입이 쉽다. (02) 842-5900.
2006-04-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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