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분양] 신길뉴타운 ‘한화 꿈에그린’ 284가구
수정 2006-04-12 00:00
입력 2006-04-12 00:00
신길 뉴타운에 처음 분양되는 아파트로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된다는 게 분양사측의 설명이다.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가깝고 신길로, 대방로를 통해 여의도 진출입이 쉽다. (02) 842-5900.
2006-04-1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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