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추적60분’ 인터넷 공개 강행
홍지민 기자
수정 2006-04-12 00:00
입력 2006-04-12 00:00
KBS 관계자는 “저작권이 KBS에 있는 만큼 법률 검토를 거쳐 영상을 무단으로 올린 네티즌과 해당 포털 사이트 등에 대해 민·형사상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했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6-04-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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