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소형 세단 베르나의 3도어 모델인 ‘베르나 스포티’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국내 소형차 가운데 유일한 3도어 해치백 모델인 베르나 스포티는 젊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해치백의 장점을 살린 뛰어난 공간 활용성 등이 특징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판매가격은 1.6 VVT 고급형이 1119만원, 최고급형 1311만원(4단 자동변속기 적용시 117만원 추가)이다.
2006-04-0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