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터키서 실종 여행객 시신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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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4-04 00:00
입력 2006-04-04 00:00
외교통상부는 3일 “지난달 초 터키 여행 중 실종됐던 한국인 임지원(29)씨의 시신이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2시께 터키 이스탄불 외곽 골든 혼(Golden Horn) 지역에서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어 “임씨 가족과 현지에 파견한 한국측 경찰관 등이 입회해서 임씨 시신이 확인됐다.”며 “현재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6-04-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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