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성 국세청장“론스타 대주주 자격부터 검증”
김성수 기자
수정 2006-04-01 00:00
입력 2006-04-01 00:00
이 청장은 론스타의 스타타워빌딩 매각과 관련한 1400억여원의 추징금 문제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받았던 (6개) 외국계 펀드중 론스타를 제외한 나머지 펀드들은 모두 세금을 냈다.”면서 “론스타도 미국 본사가 약 3분의 1 가량을 냈다.”고 말했다. 이어 “론스타 본사가 직접 세금을 내고도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세금을 내지 않겠다는 것은 말도 안된다.”고 일축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6-04-0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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