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1 후속대책 모두 반영 ‘부동산 절세비법’ 책으로
강충식 기자
수정 2006-03-08 00:00
입력 2006-03-08 00:00
때문에 강화된 부동산 관련 세금을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때다.
이에 김종필 세무사와 홍만영 증권투자상담사가 ‘부동산 절세비법’이라는 책을 공동 발간했다.
8·31대책과 후속입법 내용을 모두 반영해 주택, 재개발·재건축, 토지, 상가 등 부동산 상품별로 다양한 세금과 절세전략을 알기 쉽게 풀이한 게 특징이다.
김종필 세무사는 “올해와 내년 이후 부동산 취득·보유·매도에 따른 취득·등록세, 재산세, 양도세제가 대폭 바뀌어 세금계산이 복잡해졌다.”면서 “자신이 처한 상황과 목적에 맞게 절세 전략을 제시했다.”고 소개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6-03-08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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