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4050시대’
김경운 기자
수정 2006-03-02 00:00
입력 2006-03-02 00:00
50대가 전체 설계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2.6%에서 12.7%로 높아졌다. 반면 20대와 30대 비중은 10.6%에서 5.4%로,42%에서 40%로 낮아졌다.
손해보험 설계사는 총 7만 1091명으로 40대 비중은 5년 사이 34.5%에서 39.1%로,50대는 8.3%에서 12.7%로 각각 상승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조기퇴직이 늘고, 인맥을 통한 보험 가입이 여전하면서 설계사를 선택하는 장년층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6-03-0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