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노처장 폭행’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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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혜 기자
수정 2006-02-24 00:00
입력 2006-02-24 00:00
서울대가 노정혜 연구처장을 폭행하는 등 난동을 부렸던 황우석 교수 지지자들을 경찰에 고소했다. 서울대는 23일 관악경찰서에 정운찬 총장 명의로 학내에서 불법 시위를 벌이고 있는 참가자들에 대해 폭행과 공무집행 방해 등의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접수했다. 경찰은 이에 따라 노 처장 폭행 사건 당시 상황을 목격한 교직원과 경비원, 학생의 증언을 확보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다.

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2006-02-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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