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플러스] 동문건설 주상복합 새 브랜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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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2-22 00:00
입력 2006-02-22 00:00
동문건설은 21일 새 주상복합 아파트 브랜드 ‘동문 아뮤티’를 발표했다. 공동체와 고품격 생활을 의미한다.

독수리 문양은 도도한 삶의 가치를 지켜가는 리더를 표현했다. 울산 남구 신정동에 짓는 주상복합 아파트부터 새 브랜드를 적용한다. 울산 동문 아뮤티는 46∼69평형 212가구다.

2006-02-22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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