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아파트 탐방] 길음 대우푸르지오
주현진 기자
수정 2006-02-03 00:00
입력 2006-02-03 00:00
길음뉴타운 대표단지로 떠올라
서울 성북구 길음동과 정릉 일대 28만 7000평으로 이뤄진 길음뉴타운은 2008년까지 1만 5100가구 3만 9500명을 수용할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모두 9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길음 1구역(래미안길음1차)은 2003년 1월, 길음 2·4구역은 지난해 4월 입주했다. 길음대우푸르지오가 2구역 안에 있다.
●작년 4월 입주… 23평형은 100%이상 치솟아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2구역을 재개발한 길음푸르지오는 7∼18층 36개동 23∼50평형 총 2278가구(15평형 210가구는 임대)로 구성되어 있다. 재개발되면서 이전의 달동네 이미지를 씻어냈다.23평형의 경우 분양가가 1억 2270만원이었으나 한 번도 값이 떨어지지 않고 꾸준히 올라 2월 현재 최고 2억 5000만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
●친환경 시설 수두룩한 ‘녹색단지´
길음푸르지오와 함께 입주를 한 인접 단지인 북한산 e-편한세상은 4구역을 재개발해 지어졌으며 10∼19층 26개동 24∼43평형 1881가구(13평형 임대 276가구 포함)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철 길음역까지 차로 3분거리다.
●교통체증이 ‘옥에 티´
■ 도움말 내집마련정보사 김정용 팀장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6-02-03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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