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 아파트 시세표] 재건축·중대형이 상승 주도…대부분 올라
수정 2006-02-03 00:00
입력 2006-02-03 00:00
강남구 아파트 매매가는 0.80%, 전세가는 0.24% 상승했다. 압구정동 현대 65평형 매매가는 3억∼3억 5000만원 가량 뛰었고, 대치동 은마 34평형 매매가도 1억원이 상승했다.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45평형 전세가는 4000만∼5000만원 정도 올랐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6년 1월31일
2006-02-03 3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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