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삼성전자­SKT ‘e­스포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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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6-01-20 00:00
입력 2006-01-20 00:00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e-스포츠 최강자 자리를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인다. 국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e-스포츠 대회인 ‘스카이(SKY) 프로리그 2005’ 후기 리그 결승전에서 SKT T1 게임단과 삼성전자 칸 게임단이 맞붙은 것.

이번 대회는 21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7전 4선승제로 치러진다.T1은 전기 리그 우승에 이어 e-스포츠의 ‘간판’ 임요환을 비롯 최연성, 박용욱, 박태민, 전상욱 등 호화 멤버로 후기 리그에서도 우승, 명실상부한 명문팀으로 자리를 굳힌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반면 칸은 지난해 10월 e스포츠협회 주최 ‘코리아 e스포츠 2005’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다크호스로 등장했다.

2006-01-2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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