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녹지 3년간 90만평 늘었다
이효연 기자
수정 2006-01-13 00:00
입력 2006-01-13 00:00
청계천 복원으로 11만 3000여평, 서울숲 조성으로 35만평, 학교공원화와 대학담장 개방녹화 및 하천변 녹화사업 등으로 40만평의 녹지가 늘어났다.
시는 또 올 6월 말까지 중랑구 망우동 나들이공원과 송파구 문정동근린공원을 조성해 14만평의 녹지를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뉴타운사업을 통해서도 공원녹지 10만여평이 조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효연기자 belle@seoul.co.kr
2006-01-1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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