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양사거리 도로 8차로로 확장
서재희 기자
수정 2005-12-30 00:00
입력 2005-12-30 00:00
구는 지난해 8월부터 196억원을 투입, 자양사거리 일대 도로 480m 구간의 폭을 25m에서 31∼35m로 확장하는 사업을 벌여 왔다.
광진구는 올해 초 GS주유소∼광진구청 도로를 확장 개통한 데 이어 내년 말까지 구의역∼자양사거리∼조흥은행과 구의역∼자양사거리∼동물병원 두 구간 도로를 확장할 예정이다.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2005-12-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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