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사고] 배달지연 사과드립니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lan/2005/12/23/2005122300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5-12-23 00:00 입력 2005-12-23 00:00 기록적인 폭설로 광주와 전남·북 일부지역에 12월22일자 서울신문·스포츠서울이 배달되지 못하거나 지연됐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리며, 더욱 빠른 배달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2005-12-23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