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베이커리는 최근 신세대 스타 강지화를 메인 모델로 내세운 새 광고를 시작했다. 근사한 스포츠카 안과 같은 크라운베이커리 매장에서 벌어지는 주변의 맛있는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다. 그동안 베이커리 자체의 신선함과 프랑스 정통이라는 단순 논리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매장에서 ‘이야기를 나눈다.’는 접근법으로 매장이 새롭게 변신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2005-12-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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