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러운 우리맛 ‘알리미’
송한수 기자
수정 2005-12-16 00:00
입력 2005-12-16 00:00
학계, 시민단체, 시의회 상임위원회, 식품 관련 분야의 전문가 10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심사와 수차례의 현장조사를 통해 선정했다.
시는 2003년 이 사업을 시작해 이번을 포함, 모두 113곳의 서울시내 음식점을 하이서울 자랑스러운 한국음식점으로 지정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2005-12-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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