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상품 백화점] 신규가입액의 0.1% 은행부담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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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2-07 00:00
입력 2005-12-07 00:00
이달 중순으로 예정된 ‘외환은행 나눔재단’(가칭) 출범에 맞춰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는 공익 상품이다. 내년 1월6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예금이율은 연 4.6(1년)∼5.1%(2년)로 비교적 높다. 신규 가입금액의 0.1%를 은행 부담으로 떼 나눔재단에 기부한다. 개인의 가입액은 1000만∼10억원으로 제한했다. 가입기간은 1년,1년6개월,2년 등 3종류로 나뉜다.

총 판매한도는 1조원이며 한도가 차면 조기에 판매를 끝낼 예정이다.

2005-12-0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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