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家 5부자 최고명예훈장 모두 받아
이종락 기자
수정 2005-11-30 00:00
입력 2005-11-30 00:00
고 박인천 회장은 지난 1976년 11월 금탑산업훈장을 수여했으며, 장남인 고 박성용 명예회장은 문화활동 육성에 힘쓴 공로로 1997년 5월 국민훈장 무궁화장과 올해 5월 타계 후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또 차남인 고 박정구 회장은 1996년 6월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훈했고 2002년 7월 타계 후에는 금탑산업훈장을 추서받았다.3남인 박삼구 회장은 지난해 3월 제31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2005-11-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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