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석 “왜곡보도 대응은 자위권 행사”
박정현 기자
수정 2005-11-16 00:00
입력 2005-11-16 00:00
조 수석은 이어 “주요사안을 의도적으로 왜곡하고 비판을 위한 비판을 일삼는 일부 언론에 대해 최소한의 자위권이라도 행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절박함이 담겨 있다.”고 밝혔다.
조 수석은 “정부의 정책홍보기준과 관련된 논란을 잠재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부 언론이 변하는 것”이라면서 언론의 변화를 ‘주문’했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2005-11-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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