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김현식…29일 15주기 추모공연
이영표 기자
수정 2005-10-22 00:00
입력 2005-10-22 00:00
1980년 첫 앨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데뷔한 김현식은 1990년 11월1일 34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모두 다섯 장의 음반을 내놓았다. 이번 공연을 계기로 ‘김현식 음악재단’(가칭)이 설립돼 김현식의 음악을 전승하는 이들을 위한 장학제도 운영, 음악경연대회 개최 등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5-10-2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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