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제에어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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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0-18 07:17
입력 2005-10-18 00:00
최첨단 전투기와 항공기는 물론 차세대 장갑차와 자주포 등 지상무기까지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서울 국제에어쇼 2005’가 18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관심을 모으는 장비는 최신예 차세대 전투기로 최근 미 보잉사로부터 공군에 인도된 F15-K와 승객 800명을 태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 여객기로 ‘하늘을 나는 호텔’이라 불리는 에어버스 A-380의 실물 모형.F15-K는 이번 에어쇼에서 처녀비행을 통해 일반인들과 첫 만남을 갖는다.18일 개막식 이후 19∼21일에는 국내외 바이어 등에게만 개방되며 22∼23일 이틀간 일반 관람객을 맞는다. 입장료는 성인 7000원, 중·고생 5000원,4세 이상 초등학생 4000원이다.

글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사진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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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하늘 수 놓은 태극무늬 블랙이글 비행편대가 하늘에 태극무늬를 그려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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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용 드러낸 F-15K 우리 공군의 차세대전투기인 F-15K 가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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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풍당당 블랙이글
위풍당당 블랙이글 17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에어쇼 2005’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블랙이글팀이 기동시범을 하고 있다.
2005-10-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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