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SEOUL IN 확 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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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0-14 07:46
입력 2005-10-1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3개 섹션화’아침을 먹자’ 캠페인도

서울신문이 매주 금요일 발행하는 타블로이드판 수도권 섹션인 ‘서울 인’이 오늘부터 보다 새로운 모습으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먼저 지면을 섹션화했습니다.

현재의 40쪽을 세분화해 표지를 포함한 메트로 섹션과 교육&피플 섹션, 그리고 쇼핑&부동산 섹션으로 나누었습니다.3개의 섹션 커버에는 스토리와 함께 메시지가 있는 비주얼 페이퍼를 선보일 것입니다.

‘아침을 먹자.’는 캠페인도 전개합니다.CJ㈜와 함께 매주 목요일 서울·경기지역 독자 30명을 뽑아 아침식사를 배달하는 행사입니다. 매주 수요일 오전까지 아침을 먹지 못하는 사연과 연락처를 보내 주십시오. 사연을 골라 CJ㈜가 만든 웰빙두부 ‘백설 행복한 콩’과 야채,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두부를 갈아 만든 셰이크를 목요일 아침 9시까지 보내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아침도시락 신청은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와 이메일(breakfast@seoul.co.kr)로 받습니다.
2005-10-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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