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 라운지] 신약 임상책임자에 오병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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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10-10 00:00
입력 2005-10-10 00:00
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오병희 교수가 노바티스에서 개발 중인 차세대 고혈압치료제 ‘알리스키렌’의 신약허가를 위한 3상 국제임상시험 총괄 책임자로 선정됐다.
2005-10-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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