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시장, 회고록 펴내
정은주 기자
수정 2005-09-30 07:44
입력 2005-09-30 00:00
그러나 이 시장은 청계천을 복원하기 위해 서울시장이 되기로 결심했기에 포기할 수 없었다고 했다. 특히 청계천 개발과 관련, 양윤재 전 서울시 행정2부시장이 검찰 수사를 받을 때 피눈물을 흘렸고, 청계천 상인들이 반발할 때 연민과 분노가 뒤섞였다고 회상했다.304쪽.1만 2000원.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5-09-3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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