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R&D투자 138억弗 세계7위
수정 2005-09-30 00:00
입력 2005-09-30 00:00
1위는 미국으로 2762억달러였으며 이어 일본(1330억달러), 독일(502억달러), 프랑스(325억달러), 영국(293억달러) 순이었다. 중국은 지난 1996년에는 49억달러에 불과했으나 2002년에는 156억달러로 증가하면서 한국을 앞질렀다.
한국의 1996년의 R&D 투자총액은 2002년과 별 차이가 없는 135억달러였다.
세계 전체의 R&D 투자총액은 1996년 5756억달러에서 2002년 6765억달러로 늘었다.
제네바 연합뉴스
2005-09-3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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