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암 송시열 주인공 역사소설 펴내
수정 2005-09-22 00:00
입력 2005-09-22 00:00
경기여고와 이화여대 불문학과를 졸업한 김씨는 1985년 등단한 뒤 95년 창작집 ‘길 위에 서면 나그네가 된다’(제1회 민족문학상을 수상) 등 십수편의 중·장편집을 내놓았다.
2005-09-22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