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사우디서 3억5000만달러 플랜트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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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5-09-16 00:00
입력 2005-09-16 00:00
삼성엔지니어링은 15일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화학회사인 사빅사의 자회사 샤크사가 발주한 3억 5000만달러 규모의 석유화학플랜트 공사 계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 플랜트는 단일 규모로는 세계 최대인 연간 70만t의 에틸렌글리콜을 생산하게 된다.
2005-09-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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