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오필리아’ 대피령
수정 2005-09-15 00:00
입력 2005-09-15 00:00
이에 따라 노스 캐롤라이나주의 6개 카운티는 일부지역에 강제대피 명령을,7개 카운티는 자발적 대피령을 내렸으며 연안 해터라스섬의 주민 등 2만여명에 대해서도 소개령을 발동했다. 연안지역 학교들은 휴교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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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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