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자금 작년보다 3000억 감소
김성수 기자
수정 2005-09-13 00:00
입력 2005-09-13 00:00
한은은 추석자금 수요를 위해 유동성을 충분히 공급하는 한편 추석 관련 현금통화는 보통 연휴기간 이후 대부분 자동환류되는 점을 감안, 별도의 통화환수조치는 취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5-09-1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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