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자금 조성 두산계열사 전·현직대표 이번주 소환
김효섭 기자
수정 2005-09-12 00:00
입력 2005-09-12 00:00
검찰은 두산산업개발이 2000년 이후 100억원대의 비자금을 조성해 총수 일가의 은행 대출 이자 138억원을 대납했을 당시 회사 사장을 지낸 강모씨를 불러 이자 대납지시 여부, 비자금 용처 등을 조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5-09-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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