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올리언스 교민일부 침수지역에 있을수도”
김수정 기자
수정 2005-09-10 00:00
입력 2005-09-10 00:00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뉴올리언스 교민 2500여명 중 800명은 소재가 확인됐다.”며 “나머지 1700여명은 신고 없이 타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여 현재 소재 파악이 안 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신속대응팀이 미처 대피하지 못하고 있던 범양상선 직원 5명과 목사 2명, 유학생 14명 등 모두 21명을 안전하게 이송했다고 이 당국자는 설명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seoul.co.kr
2005-09-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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