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도자기’ 美박물관으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5-09-06 00:00
입력 2005-09-06 00:00
KBS 다큐멘터리 ‘도자기’가 미국 시카고 방송통신박물관에 영구 보존된다.KBS는 “최근 박물관측이 ‘도자기’를 영구 보존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면서 “빠르면 10월부터 박물관에 전시될 것”이라고 말했다.‘도자기’는 도자기의 발달과 기술의 전파, 교역 등 도자기의 모든 역사를 조명한 6부작 역사 다큐멘터리. 지난해 11월 ‘KBS스페셜’을 통해 방송됐다. 제작 기간 3년, 제작비 14억 5000만원,30여개 국에서 1년 6개월간 해외 취재, 국내 최초 HD 컴퓨터 그래픽 등 심혈을 기울인 작품으로,3월 방송위원회 우수프로그램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았다.
2005-09-06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