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이 새 아파트 브랜드로 ‘스타클래스’를 내놓았다. 김종명 극동건설 사장은 24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가락 스타클래스’ 모델하우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빛나는 삶을 상징하는 ‘스타’와 고급 또는 사회를 상징하는 ‘클래스’가 결합된 것으로 최고의 고객, 최상의 생활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극동건설은 다음달 초 진행되는 서울 8차 동시분양에서 가락동 주상복합아파트에 ‘스타클래스’를 처음 사용한다.
2005-08-2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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