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탈취범 3명 구속영장
수정 2005-08-08 00:00
입력 2005-08-08 00:00
이들은 지난달 20일 오후 10시10분쯤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 육군 모 부대 해안초소 순찰로에서 권모(25) 중위와 이모(23) 상병에게 접근, 흉기로 권 중위를 찌르고 제압한 뒤 K-1,K-2 소총 2정,15발들이 탄창 2개, 무전기 1대 등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합수부는 8일 이들을 상대로 총기탈취 범행 현장검증을 실시할 계획이다.
동해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5-08-0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