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3월이후 도청 근절”
구혜영 기자
수정 2005-08-08 00:00
입력 2005-08-08 00:00
국정원은 또 과학보안국의 유지 문제와 관련,“과학보안국을 유지하게 되면 추가 시비가 일 우려가 있어 2002년 10월 불법감청 논란 소지를 근원적으로 차단하려고 과학보안국마저 해체했다.”고 말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2005-08-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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