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피랍 한인 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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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연 기자
수정 2005-08-01 12:54
입력 2005-08-01 00:00
지난 28일 오전 아이티에서 무장단체에 납치됐던 한국 기업인 서모(봉제업체 MGA 이사)씨가 피랍 3일 만인 31일(현지시간 30일) 무사히 풀려났다고 외교통상부가 이날 밝혔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5-08-0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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