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서 한국인1명 무장집단에 피랍
김상연 기자
수정 2005-08-01 12:47
입력 2005-07-30 00:00
이 직원의 신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외교부에 따르면, 이 집단은 현재 이 직원의 소속 회사에 몸값을 요구하고 있으며,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한다.
아이티에는 우리나라 공관이 없으며, 인근 주 도미니카 대사가 겸임하고 있다. 주 도미니카 대사관은 아이티에 영사를 급파하기로 했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2005-07-3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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