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자원봉사단 창립1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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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두 기자
수정 2005-07-25 00:00
입력 2005-07-25 00:00
SK가 행복 경영을 극대화하기 위해 만든 ‘SK자원봉사단’이 지난 22일로 한 돌을 맞았다.24일 SK그룹에 따르면 창설 당시 48개 자원봉사팀 1290명에 불과했던 SK자원봉사단은 현재 8437명에 259개 자원봉사팀을 보유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전체 임직원의 30% 이상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1인당 평균 20시간 가량을 자원봉사 활동에 할애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지난 1년간 교육장학사업과 사회복지 분야 등에 총 1000억원이 넘는 비용이 투입됐다. 지난 5월에는 소외계층 일자리 4230개 창출을 비롯해 사회복지, 환경문제, 교육장학 등 7대 전략과제를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활동 로드맵을 수립하기도 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5-07-2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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