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百 ‘아산대첩’서 롯데·신세계에 완승
안미현 기자
수정 2005-07-25 00:00
입력 2005-07-25 00:00
아산신도시 복합단지는 대한주택공사가 추진하는 개발 프로젝트로, 고속철도 천안아산 역사 주변 1만 7642평 부지에 1조 1848억원을 들여 2010년까지 할인점·백화점·오피스·주상복합건물(737가구) 등 역세권 복합단지(연면적 15만 8000평)를 조성한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5-07-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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