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 애독자 3명 뽑아 ‘선물’ 드립니다
수정 2005-07-22 00:00
입력 2005-07-22 00:00
피서를 위해 시골 할아버지집을 찾은 선우와 건우가 물놀이를 하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아이들에게는 ‘1인용 수영장’이 최고인가 봅니다.(이은성·서울시 구로구 고척동)
3부자가 나란히 바위위에 걸터앉았습니다.‘V’자 포즈도 똑같네요.(이형경·서울시 광진구 광장동)
놀이 동산의 꽃들이 아름다운지 어깨를 으쓱이며 환하게 웃음 짓는 딸아이 입니다.지금처럼 늘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습니다.(홍혜정·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엄마와 함께 텔레비전 앞에서 ‘엽기 포즈’를 취해봤습니다.(이지현·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동)
파워레인저가 되고 싶어하는 다섯살배기 우리 아들입니다.열심히 “변신∼.”을 외치면서 TV 주인공들의 포즈를 따라해보지만 아직까지 변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김선미·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
“변신∼.”을 외쳐대던 우리 아들이 드디어 파워레인저로 변신한 모습입니다.사진을 찍으면서도 너무 좋아하는군요.(김선미·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원미2동)
놀이공원에서 마냥 즐거운 모녀의 모습입니다.자세히 보면 둘이 닮았습니다.앞으로도 지금처럼 친구처럼 친한 모녀사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정경화·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백마마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데 놀이공원에서도 먹고 난 다음에 놀 생각입니다.배고프니까 일단 먹고 보자구요.(경기도 고양시 일산구 백마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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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물 받으실 분
이은성·김선미·정경화씨
●협찬 대상 WelLife
2005-07-22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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