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지않는 ‘땅 투자’
김성곤 기자
수정 2005-07-25 16:11
입력 2005-07-22 00:00
이에 따라 올 상반기 누적 상승률은 2.67%로 지난해 같은 기간 수준(2.46%)을 넘어섰다. 이 추세라면 지난해 연간 상승률(3.86%)을 크게 웃돌 전망이다.
지역별 상반기 상승률은 충남(4.73%), 대전(3.72%), 서울(3.40%), 경기(3.38%), 인천(2.97%) 등 수도권과 행정도시 후보지역 및 주변지역이 많이 올랐다.
특히 그동안 안정세를 보였던 광주(지난해 연간 상승률 0.68%), 전북(0.70%), 전남(0.93%) 등 호남권의 상반기 땅값 상승폭도 1.10%,0.54%,0.82%로 지난 한해 수준을 넘어섰거나 근접하고 있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5-07-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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