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는 태양전지’ 개발
정기홍 기자
수정 2005-07-21 13:19
입력 2005-07-21 00:00
이 태양전지는 1㎠당 4.8mW(밀리와트)의 전력을 낼 수 있어 기존 일본·독일 등에서 개발한 구부러지는 염료감응형 태양전지 2.3mW의 전력보다 성능이 좋다.
전력 충전 비용도 시중에서 일반적으로 사용 중인 실리콘 태양전지의 20% 수준이다.
이 태양전지는 한쪽 면에는 스테인리스 소재를, 다른 면에는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일반적으로 유리 소재를 사용하는 염료감응형 전지에 비해 자유자재로 구부러지는 특성을 높였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5-07-21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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