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가피술’ 해외진출 잇따라
수정 2005-07-15 00:00
입력 2005-07-15 00:00
1994년 창립한 화삼주조는 2000년 4월 국내 약주업계 최초로 가시오가피를 원료에 첨가한 전통 약주를 개발, 시판하고 있다.2004년 매출액 13억원의 신생 전통주 업체에서 2005년 매출액 50억원에 당기 순이익 10억원을 바라보는 중견 주류 회사로 급성장하고 있다.
2005-07-15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