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출국자료 8일 검찰제출”
박경호 기자
수정 2005-07-08 00:00
입력 2005-07-08 00:00
검찰은 이날 대우자동차㈜를 통해 위장계열사 10여곳에 200여억원의 자금을 부당지원한 김 전 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배임 혐의로 추가기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경호기자 kh4right@seoul.co.kr
2005-07-0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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